정의
1948년에 설립된 출판업체.
설립목적
평가와 의의
연원 및 변천
이 회사에서 최초로 발행된 교과서는 『뽕나무가꾸기』 · 『누에치기』 등의 중등교과서 6종, 『우리나라의 발달』 · 『초등 그림책』 등 초등교과서 11종이다. 이후 6·25전쟁 중에는 회사를 부산으로 이전, 거기서 전시교재 4종 12책을 생산, 납본하는 등 전시 중에도 교육사업에 기여하였다.
1953년 11월 회사를 서울로 이전하고, 1954년 6월 현대문학사를 설립하여 순수문학지 『현대문학』을 매월 발행하고 있다. 1959년 6월에는 도서출판 어문각을 자매회사로 설립하고 1964년 6월에 『신영한대사전』을 1975년 9월『신한국문학전집』 전51권을 완간하는 등 사업을 재개하였다.
한편, 1962년부터 문교부의 우량번역도서를 번각(한 번 새긴 책판을 본보기로 삼아 다시 새기는 것), 발행해 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각 분야의 학술서적 출판도 병행하고 있다. 1974년 9월 인쇄공장을 경기도 성남시로 이전하고, 시설을 종합인쇄체제로 전면 확장하였다.
2008년 대한교과서㈜에서 미래엔컬쳐그룹㈜로, 2011년 미래엔㈜로 회사 이름이 바뀌었다.
기능과 역할
현황
2010년 4월 제12대 김영진 대표이사가 사장에 취임하였고, 2020년 1월 신광수 신임 사장이 선임되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에, 공장은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내판리에 있다.
참고문헌
- 『한국인쇄대감』(한국인쇄대감편찬위원회, 대한인쇄공업협동조합연합회, 1969)
- 『대한출판문화협회이십오년사』(대한출판문화협회, 1972)
- 『대한교과서사 1948∼1998』(대한교과서주식회사,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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