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삼국시대 백제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불경을 공부한 승려.
내용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일본에서 활동하였으며 일본의 풍속이 순후하다는 말을 듣고 바다를 건너가 남경(南京 : 지금의 大阪)에 머물렀다.
불경을 깊이 연구하였으며 영험을 수시로 나타내었다고 한다. 684년 8월 날이 매우 가물자 왕이 비가 내리도록 빌게 하였는데, 기도가 끝나기도 전에 많은 비가 내렸으므로 왕이 큰 상을 내렸다고 한다.
참고문헌
- 『본조고승전(本朝高僧傳)』
- 『원형석서(元亨釋書)』
- 『조선불교통사(朝鮮佛敎通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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