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원대군

  • 역사
  • 인물
  • 조선 전기
조선전기 제4대 세종의 일곱째 아들인 왕자.
이칭
  • 근행당(謹行堂)
  • 이칭임(琳)
  • 시호정덕(靖德), 정헌(定憲)
  • 진지(珍之)
인물/전통 인물
  • 본관전주(全州)
  • 사망 연도1445년(세종 27) 1월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왕자
  • 출생 연도1427년(세종 9)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한충희 (계명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전기 제4대 세종의 일곱째 아들인 왕자.

개설

이름은 임(琳), 자는 진지(珍之), 호는 근행당(謹行堂). 세종의 아들로, 어머니는 소헌왕후 심씨(昭憲王后沈氏)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434년(세종 16) 8세에 평원대군으로 봉군(卒記에는 13세에 봉군된 것으로 기술되어 있다.)되고, 1437년 종학(宗學)에 입학, 호군(護軍) 홍이용(洪利用)의 딸과 혼인하였다.

이후 학문에 진력하여 시(詩)·예(禮)·『대학연의(大學衍義)』에 숙달되고, 또 서체(書體)와 사어(射御)에도 능숙하였으나, 1445년 1월 두창(痘瘡: 천연두)으로 죽었다.

성품이 겸손하고 효행과 우애가 있었으므로 세종의 아낌을 받았으며, 그의 갑작스런 죽음은 세종 말년의 신병 등과 함께 세종의 숭불을 촉진시킨 한 원인이 되었다.

자식이 없었기 때문에 1483년(성종 14) 5월 강녕부부인 홍씨(江寧府夫人洪氏)가 죽자 제안대군 현(齊安大君琄: 예종의 둘째아들)으로 뒤를 이었다. 처음 시호는 정덕(靖德)이었으나 뒤에 정헌(定憲)으로 추시되었다.

참고문헌

  • - 『세종실록(世宗實錄)』

  • - 『성종실록(成宗實錄)』

  • - 『선원계보(璿源系譜)』

  • -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

  • - 「세종대왕(世宗大王)의 개성(個性)의 고찰(考察)」(이숭녕, 『세종대왕(世宗大王)의 학문(學文)과 사상(思想)』, 아세아문화사, 1981)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