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신라시대의 관직.
내용
궁(宮) 안에 설치되었다. ≪삼국사기≫ 직관지에 의하면 조하방(朝霞房)에 23인, 염궁(染宮)에 11인, 소전(疏典)·홍전(紅典)·소방전(蘇芳典)·찬염전(攢染典)·아니전(阿尼典)에 각각 6인, 표전(漂典)에 10인, 기전(綺典)에 8인이 배치되어 있었다고 한다. 직능은 주로 대궐에서 옷감을 만들거나 염색과 표백을 하거나 유모의 일을 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 『삼국사기』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