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무장사지 아미타불 조상 사적비
하례하다 [경] 착하다 [경]
부수 心 총획 14
나라 이름 [주] 섬 [주]
부수 巛 총획 6
가마솥 [무] 투구 [무]
부수 金 총획 17
숨다 [장] 오장 [장]
부수 艸 총획 20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터 [지]
부수 土 총획 7
물가 [아] 밑바닥 [아]
부수 阜 총획 8
활부리다 [미] 두루 [미]
부수 弓 총획 17
땅 이름 [타] 산 이름 [타]
부수 阜 총획 8
비슷하다 [불]
부수 人 총획 7
성씨 [조] 이루다 [조]
부수 辵 총획 11
형상 [상]
부수 人 총획 14
일하다 [사] 섬기다 [사]
부수 亅 총획 8
좇다 [적] 멈추다 [적]
부수 足 총획 18
비석에 쓰이는 문체 [비] 돌을 세우다 [비]
부수 石 총획 13
- 예술·체육
- 유적
- 남북국
- 국가문화유산
- 건립 시기통일신라
- 관련 국가통일신라
- 관련 인물소성왕(昭聖王), 계화부인(桂花夫人)
- 높이133㎝
- 소재지경상북도 경주시
- 양식귀부이수형
- 재질돌
- 명칭 경주 무장사지 아미타불 조상 사적비 (慶州 ?藏寺址 阿彌陀佛 造像 事蹟碑)
- 분류유물/불교조각/석조/귀부이수
- 소재지 경북 경주시 암곡동 산1-9번지
- 종목 보물(1963년 01월 21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정영호 (한국교원대학교, 미술사)
- 최종수정 2026년 05월 28일
경주 무장사지 아미타불 조상 사적비 정면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경상북도 경주시 무장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건립된 탑비.
내용
이수에는 ‘阿彌陀佛□□(아미타불□□)’이라는 여섯 글자를 2행으로 새겼는데, 이수 왼쪽 면에는 김정희(金正喜)의 조사기가 별도로 기록되어 있다. 현재 쌍귀부는 부러져 없어졌으며 이수의 일부분도 부러졌다. 귀부의 발은 도식화되었으며 귀갑 중앙에 장방형의 높다란 비좌를 설정하고 비좌 네면에 십이지신상(十二支神像)을 조각하였다.
이처럼 귀부에 십이지신상을 조식한 것은 퍽 특이한 예에 속한다. 잘린 이수에는 반룡(蟠龍: 승천하지 않은 용)이 운기문(雲氣文) 속에서 앞발로 여의주를 잡고 있어서 통일신라 초기에 조성된 신라태종무열왕릉비(新羅太宗武烈王陵碑) 이후 이수가 남아 있는 예가 없는 통일신라기 이수의 변천을 파악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참고문헌
- 『문화재대관』 4 보물 2(한국문화재보호협회, 대학당,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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