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백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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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인물
해방 이후 농악12채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인물/근현대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1910년
사망 연도
1981년
출생지
경상남도 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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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해방 이후 농악12채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내용

경상남도 사천 출생으로 일생을 그곳에서 살았다. 10세 때부터 지방 농악단을 따라다니다가 17세부터 24세까지 농악의 명인 김한로(金漢魯)에게 농악의 상쇠를 배웠다. 후에 토건업에 종사하면서 삼천포 농악단을 조직하여 상쇠로 활약하였다.

진주 · 삼천포 지방 상쇠로 이름이 높았고 1966년 6월 29일 농악 12차 상쇠로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농악12채 예능보유자로 지정받았다. 후계자로 박염(朴棯) · 정채성(鄭採誠) · 김선옥(金善玉) · 이부선(李富仙) 등을 두었다.

참고문헌

「농악12차와 가락」(『무형문화재지정조사보고』제9호, 문화재관리국,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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