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시대 조방장, 전라좌수사 등을 역임한 무신.
생애 및 활동사항
1583년(선조 16) 2월의 니탕개(尼湯介)의 난 때 왕명으로 오운(吳沄)과 함께 조방장(助防將)이 되어 용사 8,000명을 거느리고 파견되어 동관진(潼關鎭)에서 적을 물리치는 공을 세웠다. 1587년(선조 20)에 전라좌수사가 되었다.
참고문헌
- 『선조실록(宣祖實錄)』
-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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