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금니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도토리 [상]
부수 木 총획 16
종이 [지]
부수 糸 총획 10
진흙 [니] 수렁 [니]
부수 水 총획 8
처음 [대] 일찍 [대]
부수 大 총획 3
모지다 [방] 뗏목 [방]
부수 方 총획 4
크다 [광] 큰집 [광]
부수 广 총획 15
둥글다 [원]
부수 囗 총획 13
곧다 [각] 비교하다 [각] 깨다 [교] 깨우다 [교]
부수 見 총획 20
닦다 [수] 다스리다 [수]
부수 人 총획 10
많다 [다] 낫다 [다]
부수 夕 총획 6
비단 [라] 망라하다 [라] 비단 [나] 망라하다 [나]
부수 网 총획 19
의리 [의] 정의 [의]
부수 羊 총획 13
짜다 [경] 경영하다 [경]
부수 糸 총획 13
- 종교·철학
- 문헌
- 고려 후기
- 국가문화유산
- 명칭 상지금니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橡紙金泥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 분류기록유산/전적류/필사본/사경
- 소재지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 종목 보물(1984년 05월 30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천혜봉 (전 성균관대학교, 서지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상지금니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1357년 『원각경』 을 상지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내용
이어 경문 상하권과 인도의 지공(指空)이 고려에 와서 설법한 바 있는 「무생계법문(無生戒法文)」이 실려 있고, 뒷면에는 육조 혜능(慧能)의 『법보단경(法寶壇經)』이 역시 금니로 쓰여져 있다. 이 경을 쓴 사람은 그 이름이 지워져 알 수 없으나 글씨의 격(格)은 다소 떨어지는 편이지만, 변상도와 사성기를 온전히 갖춘 사경이며, 고려 시대의 개인의 공덕경(功德經)으로서 희귀한 자료이다. 호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