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금봉리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별 [성] 흩어져있다 [성]
부수 日 총획 9
나라 이름 [주] 섬 [주]
부수 巛 총획 6
요봉 [봉] 산 이름 [봉]
부수 鳥 총획 14
마을 [리] 촌락 [리]
부수 里 총획 7
경쇠 [석] 단단하다 [석]
부수 石 총획 5
성씨 [조] 이루다 [조]
부수 辵 총획 11
밝다 [비] 돕다 [비]
부수 比 총획 9
가리다 [차] 수다스럽다 [차] 이 [자]
부수 辵 총획 15
어찌 [나] 많다 [나]
부수 邑 총획 7
비슷하다 [불]
부수 人 총획 7
앉다 [좌] 대기실 [좌]
부수 土 총획 7
형상 [상]
부수 人 총획 14
- 예술·체육
- 작품
- 남북국
- 국가문화유산
- 명칭 성주 금봉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星州 金鳳里 石造毘盧遮那佛坐像)
- 분류유물/불교조각/석조/불상
- 소재지 경북 성주군 가천면 금봉1길 67 (금봉리)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123711210000
- 위도35.8863577988956
- 종목 보물(1992년 01월 15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황수영 (전 동국대학교, 미술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성주 금봉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금봉리에 있는 통일신라 말기의 불상.
내용
석불은 결가부좌하고 두 손으로 지권인(智拳印)을 하고 있는 비로자나불이다. 얼굴 형상은 둥글고 원만하며 머리카락은 소라모양의 나발인데 정수리에는 큰 육계(肉髻)가 솟아있다. 목에는 삼도의 각선이 보이고 있다. 양어깨를 감싼 통견의 대의는 두 팔에 걸치고 다시 무릎을 덮었는데 매우 유려하며 높직한 무릎은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
광배는 배 모양인데 두광과 신광이 구분되었고 연꽃무늬로 장식되어 있다. 그리고 다시 가장자리에는 불꽃무늬를 돌리고 정상부와 좌우에는 화불(化佛) 하나씩을 장식하였다.
석불의 현 소재지 일대는 예로부터 절터로 전하고 있으며 부근에는 고식의 기와파편이 산란하고 있다. 또, 옛 축대도 남아 있는 점으로 미루어 이곳이 바로 이 석불의 원위치로 추정하여도 좋을 것이다. 각 부분의 양식으로 미루어 통일신라 말 9세기경의 작품으로 보이며 보존상태가 매우 양호하다.
참고문헌
- 『문화재대관』Ⅰ-Ⅴ(경상북도,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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