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사

  • 역사
  • 제도
  • 고려 전기
  • 고려 후기
고려시대 춘추사관의 관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성봉 (경희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고려시대 춘추사관의 관직.

내용

시중(侍中)이 겸대한 감수국사(監修國史)의 다음 지위로 2품 이상이 겸하였다. 1325년(충숙왕 12) 예문춘추관(藝文春秋館)이 구제(舊制)대로 예문관과 춘추관으로 분립될 때에 지관사(知館事)로 개칭되었다.

사관(史官)으로서 왕의 언행, 정사(政事)와 백관(百官)의 시비득실(是非得失)을 직서(直書)하였고, 이를 기초로 한 실록편찬 등을 주관하였다. 대체로 사한(史翰)의 직임을 함께 맡았다.

고려시대 사관의 제도는 당제(唐制)를 주축으로 하여 송제(宋制)를 혼용하였는데 바로 수국사·동수국사(同修國史)의 직제를 더한 것이 송나라의 제도를 받아들인 것이다.

참고문헌

  • - 『고려사(高麗史)』

  • - 「고려칠대실록편찬(高麗七代實錄編纂)과 사관(史官)」(김성준, 『한국중세정치법제사연구(韓國中世政治法制史硏究)』, 1985)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