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이조참판, 부제학,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이듬해 이조참판을 지내고 1831년에 부제학으로 재임시 함경도 마천령(摩天嶺) 이북에서의 전화(錢貨) 사용의 금지를 상소하여 실시되었다. 그 뒤 개성유수·지경연사(知經筵事)·공조판서·우빈객(右賓客)을 역임하였다.
1835년(헌종 1) 대제학에 오르고 다음 해 익종(翼宗)의 태실가봉(胎室加封) 때 제조(提調) 겸 서표관(書標官)이 되고 동지사(冬至使)의 정사로 청나라에 다녀온 뒤 대사헌·이조판서·실록총재관(實錄摠裁官) 등을 역임하였다. 시호는 문청(文淸)이다.
저서로는 『취미집』이 있다.
참고문헌
- 『순조실록(純祖實錄)』
- 『헌종실록(憲宗實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 『진신자력(縉紳資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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