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미양면에 있는 공업단지.
내용
새로운 공업지대의 건설을 통한 지역사회개발과 국토이용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제1단지는 기존업체인 오리엔탈공업과 유나통상 등의 기존공장지대를 바탕으로 확장한 지방공업단지로 1979년에 착공하여 1985년에 준공된 66만 7,998㎡규모로 1986년에 공업단지로 지정되었다.
제2단지는 이 지역의 공장용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1단지와는 별도로 떨어진 남쪽의 미양면 일대에 1991년에 착공하여 이듬해인 1992년에 준공한 71만 6,000㎡의 규모로 기존의 관리공단에 흡수되어 총규모 138만 3,998㎡에 이른다.
1단지와 2단지는 규모와 입주업체수는 물론 업종도 유사하다. 그러나 1996년 현재 1단지는 42개 업체가 가동중이며, 2단지는 건설중인 업체가 19개로 31개 업체가 가동중이다. 업종별로는 1단지가 화학·석유·고무업종이 16개 업체, 조립금속제조업이 9개 업체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2단지는 조립금속제조업이 10개 업체, 화학·석유·고무업종이 8개로 다수를 점한다. 종업원수는 1단지는 3,361명이며 이 중 남자가 1,578명, 여자가 1,783명이며 2단지는 1,252명 중 남자 929명, 여자 323명이다.
참고문헌
- 『한국공단총람』(한국공단연구소,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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