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유기

  • 경제·산업
  • 물품
경기도 안성에서 산출되는 유기.
물품
  • 용도궁궐 진상품, 불교용품, 가정 생활 용품
  • 재질금속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안익승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 최종수정 2026년 03월 19일
유기장 / 김근수 미디어 정보

유기장 / 김근수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경기도 안성에서 산출되는 유기.

내용

유기는 청동기시대부터 제작되었던 것인데, 특히 안성유기는 예로부터 안성의 가죽꽃신과 더불어 ‘안성마춤’이라는 말이 유래될 만큼 유명하였다.

서유구(徐有榘)가 지은 『임원경제지(林園經濟志)』에서는 구례 · 개성 · 정주 지방에서도 유기가 나지만 안성유기가 으뜸이라 하였고, 『안성약기(安城略記)』에서는 안성은 유기가 명산인데 그것은 견고하고 정교하여 전국에서 환영받았다고 하였다.

유기는 옛날에는 궁궐의 진상품이나 불상 · 종 등의 불교용품 또는 가정의 생활 용품으로 널리 쓰였으나, 오늘날에는 스테인리스스틸 그릇이나 플라스틱 그릇에 밀려 사양길에 들어섰다. 다만 안성유기는 전통 공예 미술품으로 전승되고 있는데, 현재 안성시 봉산의 유기장 기능보유자 김수영에 의하여 전통적인 유기 제작이 계승되고 있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