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삼국시대 신라의 남천대감으로 사비성에서 백제군을 토벌한 관리.
내용
661년(태종무열왕 8) 2월에 백제의 유민이 부흥운동을 일으켜 사비성(泗沘城 : 지금의 충청남도 부여)을 공격해 왔다.
이에 신라의 무열왕은 이찬(伊飡) 품일(品日)을 대당장군(大幢將軍)에 임명하여 여러 장수를 거느리고 출전하여 사비성의 수비군을 구원하고 백제군을 토벌하게 하였다. 이 때 욱천은 남천대감(南川大監)에 임명되어 출전하여 공을 세웠다.
참고문헌
- 『삼국사기(三國史記)』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