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시대 사역원(司譯院) 소속의 연경에 사행이 있을 때 수행하는 역관.
내용
원체아에는 정원이 없는 당상원체아(堂上元遞兒)와 몽학원체아(蒙學元遞兒) 10명이 있었다.
당상원체아는 훈상당상(訓上堂上)과 상사당상(常仕堂上)이 1명씩 번갈아 사행에 참가했으며, 몽학원체아는 1명이 수행했다. 경제적 이익을 가져올 수 있는 부경 수행은 역관들의 최고의 목적이었다.
참고문헌
- 『통문관지(通門館志)』
- 『육전조례(六典條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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