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우의정, 영의정, 영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다음해 경상도관찰사가 되었으나 그 이듬해 병으로 인하여 체개(遞改)되고, 1754년 대사성·대사간·부제학·승지를 거쳐 1758년 이후 대사헌·이조참판·부제학·청풍부사·호조판서를 역임하였다.
1761년에 우의정에 올라 이듬해 함경남도병마절도사 윤구연(尹九淵)의 처벌에 반대, 용서를 청하였다가 파직되고 다시 3일만에 복직되었다. 1764년에 좌의정, 1766년에 영의정이 되었다. 그 뒤 한달 사이에 해직과 복직을 거듭하였고, 1768년 영중추부사로서 죽었다. 시호는 정문(靖文)이다.
참고문헌
- 『영조실록(英祖實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 『사마방목(司馬榜目)』
- 『국조인물고(國朝人物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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