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전기 공조참판, 형조참판, 한성부윤 등을 역임한 무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1457년 한성부우윤을 거쳐, 이듬해 동지중추원사(同知中樞院事)로 있던 중 진하사(進賀使)로 부사인 형조참판 송처관(宋處寬)과 같이 명나라에 다녀왔다. 이어 중추원부사·한성부윤·경창부윤 겸 강원도도관찰사·병마도절제사 등을 지냈다.
1459년 호조참판에 이어 공조참판·형조참판·한성부윤을 역임하고, 이듬해 행상호군을 지냈다. 그 뒤 1461년(세조 7) 평안도관찰사·도진무(都鎭撫)·충청도도절제사를 역임하고, 1463년 지중추원사를 역임하였으며, 이듬해 충청도도절제사를 다시 역임하였다. 1466년에는 내금위장이 되었고, 이듬해는 중추부지사에 제수되었다. 시호는 장간(章簡)이다.
참고문헌
- 『단종실록(端宗實錄)』
- 『세조실록(世祖實錄)』
- 『천순원년이윤손유서(天順元年李允孫諭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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