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미

  • 역사
  • 인물
  • 고려 전기
고려 전기에, 지공거, 지추밀원사, 판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인물/전통 인물
  • 관련 사건척준경(拓俊京)의 거사
  • 본관인주(仁州, 지금의 인천시)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주요 관직비서감추밀원부사|시예부상서동지추밀원사(試禮部尙書同知樞密院事)|지공거|지추밀원사|판추밀원사
  • 출생 연도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희덕 (연세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고려 전기에, 지공거, 지추밀원사, 판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인주(仁州)이다. 문하시중 이자연(李子淵)의 증손으로, 이자겸(李資謙)의 아들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118년(예종 13) 정극영(鄭克永)과 함께 송나라에 사신으로 가서 권적(權適) 등을 제과(制科)에 합격시켜준 것과 조서(詔書)를 내려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였다.

1124년(인종 2) 이자겸이 공신호(功臣號)를 받았는데, 이때 이지미도 특별히 비서감 추밀원부사로 임명되었다. 다음해 시예부상서 동지추밀원사(試禮部尙書同知樞密院事)에 올랐고, 지공거가 되어 과거를 주관하였으며, 그 해 지추밀원사에 이르렀다.

1126년 왕명을 받아 태묘(太廟: 종묘)에 가서 금나라에 대하여 사대정책을 취하는 것이 옳은지 그른지를 점쳤는데, 그 뒤 곧 판추밀원사가 되었다. 이 해 척준경(拓俊京)의 거사로 이자겸 일파가 모두 붙잡혔는데, 이 때 붙잡혀 합주(陜州: 지금의 경상남도 합천)로 유배당하였다.

1129년 왕이 서경에서 돌아와 전국에 사면령을 내렸는데, 이때 모든 형제들과 함께 편리한 데로 한곳에 모여 살도록 허락되었다.

참고문헌

  • - 『고려사(高麗史)』

  • -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 - 「李子淵とその家系」(藤田亮策, 『靑丘學叢』13·15, 1933·1934)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