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시대, 제주도의 해녀들이 물질을 할 때 착용하는 전통 작업복.
연원
형태 및 용도
변천 및 현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제주풍토기(濟州風土記)』
단행본
- 국립제주박물관, 『제주의 삶, 제주의 아름다움』(2002)
- 제주시, 『탐라순력도』(2004)
- 제주해녀박물관, 『제주 해녀옷 이야기』(2012)
- 제주문화원, 『제주생활문화 100년』(2014)
-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생업기술사전 어업1』(2021)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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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주로 해녀들이 바닷속에 들어가서 해산물을 따는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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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취병담에서 뱃놀이하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전설에 따르면 이 물속에는 용이 살고 있어 가뭄 때 기우제를 지내면 비가 온다해 용연이라 했다. 이곳의 뱃놀이는 유명하여 고려 말 조선시대에 음력 7월 16일 밤에는 제주 목사나 판관은 부하 관속과 도내 유지 풍류객과 함께 이곳에서 뱃놀이를 즐겼으며 여기에는 항상 기생악공의 춤과 노래, 북, 장구, 피리, 퉁소, 가야금 등의 연주가 곁들여 졌다. 그리고 그림의 우측에는 해녀들이 잠수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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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매듭을 지어 만든 단추.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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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조끼가 달려 앞뒤로 여며 입는 치마나 바지의 허리. 뒤여밈 조끼허리와 앞여밈 조끼허리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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