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878년, 경상도 인동도호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
저자 및 편자
서지사항
편찬 및 간행 경위
구성과 내용
후반부의 ‘인동읍지’는 ‘인동속대구진’ 강역, 방리(坊里), 도로, 건치연혁(建置沿革), 속현(屬縣), 군명(郡名), 성지(城池), 관직(官職), 산천, 성씨(姓氏), 풍속(風俗), 단묘(壇廟), 공해(公廨), 제언(堤堰), 창고(倉庫), 물산(物産), 교량(橋梁), 역원(驛院), 목장(牧場), 장시(場市), 봉수(烽燧), 누정(樓亭), 학교, 사찰, 고적(古蹟), 진보(鎭堡), 명환(名宦), 인물, 효자, 효부, 열부, 충용(忠勇), 제영(題詠), 한전(旱田), 수전(水田), 진공, 조적(糶糴), 전세(田稅), 대동(大同), 균세(均稅), 봉름(俸廩), 군병(軍兵), 호총(戶摠) 순으로 구성하였다.
1760년 홍문관에 보고한 『여지도서』의 ‘대구진관인동도호부’ 읍지에는 이 읍지에 없는 형승과 궁실, 총묘 항목이 개설되어 있으며, 항목별로 수록한 내용도 다르다. 이 읍지의 저본이 『여지도서』로 성책되기 이전 단계에서 편찬한 것이었기 때문이며, 이 읍지에는 저본에 없던 장시와 호총 항목을 신설하였다.
1871년(고종 8)의 『영남읍지』와 1895년(고종 32)의 『영남읍지』, 1882년(고종 19)의 『인동읍지』는 같은 구지(舊誌)를 그대로 베끼면서, 학교와 호총 등 일부 내용을 수정하고 선생안에 후임 지방관들을 덧붙여 썼다. 『읍지(邑誌)』의 「인동읍지」[1878]와 1899년(광무 3)에 보고한 『인동읍지』는 ‘인동부선생안’을 생략하였다. 한편, 1832년(순조 32)의 『경상도읍지(慶尙道邑誌)』와 1841년(헌종 7)의 『영남여지(嶺南輿誌)』 수록 「인동부읍지」는 1768년(여조 44)의 『여지도서』를 대체하기 위하여 보급한 『경상도읍지』 유형이다.
참고문헌
단행본
- 이재두, 『조선후기 읍지편찬의 계보』(민속원, 2023)
- 『(국역)구미 역사지리서』(구미시·경북대학교, 2016)
인터넷 자료
- [서울대학교 규장각 지리지 종합정보](https://kyujanggak.snu.ac.kr/geo)
-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 총설 DB](https://db.history.go.kr/diachronic)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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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조선 시대에, 각 지방 관아의 이방(吏房)에 속하여 인사·비서(祕書)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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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서책 책장의 사주(四周)를 둘러싸고 있는 검은 선. 사주 단변(四周單邊), 사주 쌍변(四周雙邊), 좌우 쌍변(左右雙邊) 따위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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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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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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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국립중앙도서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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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국립고궁박물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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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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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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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성균관대학교 존경각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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