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목왕후 어필 칠언시
어질다 [인] 사람 [인]
부수 人 총획 4
벼 [목] 아름답다 [목]
부수 禾 총획 16
임금 [왕] 할아버지 [왕]
부수 玉 총획 4
임금 [후]
부수 口 총획 6
모시다 [어]
부수 彳 총획 11
붓 [필] 별 이름 [필]
부수 竹 총획 12
일곱 [칠]
부수 一 총획 2
나 [언] 어조사 [언]
부수 言 총획 7
노래하다 [시] 말 [시]
부수 言 총획 13
- 언론·출판
- 문헌
- 국가문화유산
- 명칭 인목왕후 어필 칠언시 (仁穆王后御筆 七言詩)
- 분류기록유산/서간류/서예/서예
- 소재지 경기 안성시 죽산면 칠장로 399-18, 칠장사 (칠장리)
- 종목 보물(2010년 01월 04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정승모 (전남대학교, 문화인류학)
- 최종수정 2023년 03월 29일
인목왕후 어필 칠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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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선조의 계비(繼妃)인 인목왕후(仁穆王后)가 쓴 해서체(楷書體) 글씨의 족자.
내용
『최승왕경(最勝王經)』과 함께 김광명(金光明)에게 준 것이라고 하며, 고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늙은 소 힘쓴 지 이미 여러해(老牛用力 已多年),/목 부러지고 가죽 헤어져 잠자기만 좋아하네(領破皮穿 只愛眠)./쟁기질, 써레질 이미 끝나고 봄비도 충분한데(犁耙已休 春雨足),/주인은 어찌하여 괴롭게도 또 채찍을 가하네(主人何苦 又加鞭). 크기는 세로 110㎝, 가로 50㎝이고 저본(楮本)이며, 경기도 용인시 경기도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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