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원 ()

조선시대사
인물
조선 후기에, 심리어사, 승지,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사수(士受)
인물/전통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1724년(경종 4)
사망 연도
미상
본관
금성(錦城)
주요 관직
대사간
정의
조선 후기에, 심리어사, 승지,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금성(錦城). 자는 사수(士受). 임치(林治)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임예(林藝)이고, 아버지는 임성헌(林聖憲)이며, 어머니는 한시대(韓始大)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763년(영조 39) 증광문과에 갑과로 급제하였다. 1766년에는 정언(正言)·지평(持平)을 역임하였다. 1770년에는 부수찬(副修撰)·수찬(修撰)·집의(執義)를 역임하였다.

이듬해에는 영남지역에 심리어사(審理御史)로 파견되어 그곳의 실정을 살피고서 사고로 사노비(寺奴婢)가 된 자는 감해주고, 잘못되어 사패노비(賜牌奴婢)가 된 자는 풀어줄 것을 주청하였다.

그러나 이에 대한 심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여 장령(掌令) 이만육(李萬育)에 의하여 탄핵받기도 하였다. 1772년에는 승지를 지냈으며, 1776년에는 대사간에 임명되었다.

참고문헌

『영조실록(英祖實錄)』
『국조방목(國朝榜目)』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 본 항목의 내용은 관계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