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장령, 헌납,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함안(咸安). 자는 달부(達夫). 조장원(趙長源)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조격(趙格)이고, 아버지는 조영수(趙榮遂)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750년(영조 26) 알성문과 병과로 급제하였다. 1755년에는 지평(持平)을 지냈고, 1757년에는 장령(掌令)을 역임하였다. 그 뒤 1762년과 1763년, 그리고 1768년 다시 장령과 헌납(獻納)으로 임용되어 직책을 수행하였다. 1769년에는 연로자 우대책의 실시에 힘입어 동부승지(同副承旨)가 되었다.
참고문헌
- 『영조실록(英祖實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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