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남도 진주시 개양역과 사천시삼천포역을 연결하는 철도.
개설
형성 및 변천
진삼선은 1953년 5월에 사천비행장의 군병력 및 군수물자를 수송하기 위하여 개양역∼사천역 구간 10.5km가 사천선이라는 이름으로 개통되었다. 그 뒤 1964년 4월에 남해안 일대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하여 사천역에서 삼천포역에 이르는 구간을 1965년 12월에 연장 개통하여 진삼선이라 명명하였다. 개양역에서 경전선에 연결된다.
본래 남해안의 수산물과 내지의 특산물을 상호 교환수송하는 경제적인 목적과, 이 노선을 김천으로 연결하여 일단 유사시에 경부선의 복선작용을 도모하려는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현황
참고문헌
- 『한국철도80년약사(韓國鐵道80年略史)』(철도청, 1979)
- 『한국철도사(韓國鐵道史)』(철도청,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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