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후

  • 역사
  • 인물
  • 고려 전기
고려전기 제11대 문종의 열셋째 왕자.
이칭
  • 시호화신(和信)
인물/전통 인물
  • 사망 연도1099년(숙종 4)
  • 성별남성
  • 출생 연도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손홍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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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고려전기 제11대 문종의 열셋째 왕자.

개설

이름은 왕유(王愉). 문종의 열셋째 아들로, 어머니는 개부의동삼사 태사 겸 중서령 감수국사 상주국 경원군 개국공(開府儀同三司太師兼中書令監修國史上柱國慶源郡開國公)에 오른 이자연(李子淵)의 딸인 인경현비 이씨(仁敬賢妃 李氏)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086년(선종 3) 왕의 누이동생인 적경궁주(積慶宮主)가 왕의 아우 부여후 왕수(扶餘侯 王燧)에게 시집가는 것을 동성혼(同姓婚)이라고 간하였으며, 이 해에 검교태위 수사공(檢校太尉守司空)이 되었다. 1094년 헌종이 즉위하자 수사도(守司徒)가 되고, 이어 개부의동삼사에 올랐다.

이듬해 숙종이 즉위하자 다시 상서령(尙書令)이 더해지고, 식읍 6,000호에 식실봉(食實封) 400호를 받았다. 뒤에 진한공(辰韓公)이 되었으며, 1121년(예종 16) 장녀가 예종의 귀비(貴妃)가 되었다. 시호는 화신(和信)이다.

참고문헌

  • - 『고려사(高麗史)』

  • -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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