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49년에, 오영진(吳泳鎭)이 발표한 일문 시나리오 「孟進仕邸の慶事」(1943)을 한글로 만든 희곡.
구성 및 형식
내용
관련 민속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오영진, 「孟進仕邸の慶事」 (『국민문학』, 1942)
- 이근삼, 서연호 편, 『오영진 전집1~5』 (범한서적주식회사, 1989)
- 이재명 외 엮음, 『해방 전(1940~1945) 창작 시나리오집』 (평민사, 2004)
단행본
- 김윤미, 『우울과 환영: 오영진 일기와 영화론 연구』 (평민사, 2019)
- 서연호, 『한국 연극사』 (연극과 인간, 2003)
- 서연호, 「오영진, 웃음의 미학 혹은 비판적 투사」,『오영진』 (한국극예술학회 편, 연극과 인간, 2010)
- 유민영, 『한국현대희곡사』 (새미, 1997)
- 이경훈 역, 『유머로서의 유물론』 (가라타니 고진, 문화과학사, 2002)
- 한국극예술학회 편, 『오영진』 (연극과 인간, 2010)
논문
- 권오만, 「오영진의 3부작에 대하여」 (『국어교육』, 18~20합병, 1972)
- 김남석, 「시나리오 '시집가는 날'의 영상미학연구」 (『영주어문』 8, 영주어문학회, 2004)
- 김윤미, 『오영진 극문학에 나타난 ‘민족’ 표상 연구』 (연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0)
- 최승연, 『「맹진사댁」의 각색 양상 연구』 (고려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5)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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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혼인에 대하여 오가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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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어떤 지방의 자연이나 풍속, 인정 따위가 갖는 고유한 특색.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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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올바르지 않은 예전의 풍습을 그대로 따르거나 지식수준이 낮은 사람을 가르쳐서 깨우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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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6
: 일본어로 쓴 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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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7
: 정치적ㆍ경제적으로 다른 나라에 예속되어 국가로서의 주권을 상실한 나라. 경제적으로는 식민지 본국에 대한 원료 공급지, 상품 시장, 자본 수출지의 기능을 하며, 정치적으로는 종속국이 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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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8
: 바르게 전하여 오는 전기(傳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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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9
: 마을 사람들이 마을을 지켜 주는 신인 동신(洞神)에게 공동으로 지내는 제사. 마을 사람들의 무병과 풍년을 빌며 정월 대보름날에 서낭당, 산신당, 당산(堂山) 따위에서 지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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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0
: 탈을 쓰고 추는 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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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1
: 연극 작품으로서의 예술성.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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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2
: 예로부터 민간에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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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3
: 문서의 초고(草稿).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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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4
: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국립 예술 극장. 1936년에 일본인을 위한 위락 시설로 설립된 명치좌(明治座)가 그 전신이며, 1975년 정부가 건물을 매각하면서 사라졌다. 이후 문화 관광부에서 땅과 건물을 매입하고 복원 공사를 시작해 2009년에 현재 이름으로 재개관하였다. 명치좌 시절의 역사적 의미와 상징성을 보존하기 위하여 외관은 옛 모습 그대로 두고 내부만 새롭게 꾸몄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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