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신라시대의 최고 행정관서.
개설
설치 배경
조직 구성
차관직인 전대등(典大等 : 진흥왕 26년 설치, 경덕왕 6년 侍郎으로 고침)은 정원이 2인이고 아찬(阿飡)에서 나마(奈麻)의 관등을 가진 자가 임명되었다. 제3등 관직인 대사(大舍 : 진평왕 11년 설치, 경덕왕 18년 郎中으로 고침)는 정원이 2인이고 나마에서 사지(舍知)의 관등을 가진 자가 임명되었다.
그리고 제4등 관직인 사지(신문왕 5년 설치, 경덕왕 18년 員外郎으로 고쳤다가, 혜공왕 12년 다시 사지라 함)는 정원이 2인이고 대사에서 사지까지의 관등을 가진 자가 임명되었다.
한편 말단 사무 담당자인 사(史 : 경덕왕이 郎으로 고쳤다가, 혜공왕이 다시 사라 함)는 정원이 처음에는 14인이었는데 671년(문무왕 11)에 6인을 더했으며, 대사에서 선저지(先沮知, 일명 造位)의 관등을 가진 자가 임명되었다.
변천
참고문헌
- 『삼국사기(三國史記)』
- 『삼국유사(三國遺事)』
- 『조선금석총람(朝鮮金石總覽)』상
- 『신라(新羅) 집사부(執事部)의 성립(成立)』(이기백, 『진단학보(震檀學報)』 25·26·27합병호, 1964 ; 『신라정치사회사연구(新羅政治社會史硏究)』, 일조각, 1974)
- 「신라하대(新羅下代)의 집사성(執事省)』(이기백, 『신라정치사회사연구(新羅政治社會史硏究)』, 일조각, 1974)
- 「統一新羅の官僚制」(木村誠, 『東アジア世界における日本古代史講座』 6,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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