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일보 ()

목차
언론·방송
문헌
박삼준이 상공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육성을 위하여 1971년에 창간한 신문. 일간신문.
목차
정의
박삼준이 상공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육성을 위하여 1971년에 창간한 신문. 일간신문.
내용

1967년 11월 20일 창간된 『대한상공일보』를 모태로 박삼준(朴三俊)이 발행·편집·인쇄를 맡고 서재학(徐載學)이 편집국장으로 임명되어 출발하였다. 판형은 대판(大版)으로 매일 4면씩 주 24면을 발행하였다.

‘정론신속의 권위, 상공흥국(商工興國)의 선봉, 과학기술의 개척’을 사시(社是)로 내걸고 상공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육성을 위하여 지도계몽·여론환기 보도를 목적으로 발행되었다.

그러나 자본과 인적 자원을 확보하고 있는 서울의 기존 경제신문과의 경쟁이 어려워 운영난을 겪다가, 1971년 5월 22일 제호를 『한국경제일보』로 변경하고 사장에 은재표(殷宰杓)가 취임하였다.

경영을 쇄신하여 제1호부터 다시 출발하였으나, 여전히 경영난에 부딪혀 1972년부터 전개된 신문의 통폐합조처로 1973년 3월 28일 지령 제556호로 폐간되었다.

참고문헌

『한국신문백년지』(윤임술 편, 한국언론연구원, 1983)
『한국신문연감』(한국신문협회, 1968)
• 본 항목의 내용은 관계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