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

  • 역사
  • 인물
  • 조선 전기
조선전기 내금위삼번절제사, 충청도도절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칭
  • 이칭당성군(唐城君)
인물/전통 인물
  • 본관남양(南陽, 지금의 경기도 화성)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주요 관직내금위삼번절제사|충청도도절제사(忠淸道都節制使)
  • 출생 연도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한희숙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전기 내금위삼번절제사, 충청도도절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개설

본관은 남양(南陽). 부인은 태조의 딸 숙신옹주(淑愼翁主)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417년(태종 17) 대호군(大護軍)으로 당성군(唐城君)에 봉해지고, 이듬해 의용위(義勇衛)가 설치되자 절제사(節制使)가 되었다.

세종이 즉위하자 내금위삼번절제사가 되고, 1421년(세종 3) 우사금절제사(右司禁節制使)가 되었다. 이듬해 벌레가 제릉(齊陵)의 솔잎을 먹으므로 개성유후사(開城留後司)의 인력을 동원하여 이를 잡고 소나무를 심었다.

1427년 가정대부(嘉靖大夫) 당성군에 봉해지고, 1434년 평양에 가서 사신을 위로하여 보냈다. 1435년 제릉(齊陵)의 헌관(獻官)으로서 돌아 오다가 벽제역(碧蹄驛)에서 불쌍한 어린애를 주워 와서 역리(驛吏)로 하여금 보호해 기르게 하고 뒤에 제생원(濟生院)에서 기르게 하였다.

이듬해 종묘에 기우제를 지낸 뒤 비가 내리자 내구마(內廐馬) 1필이 하사되었다. 1446년 숭덕대부(崇德大夫)가 되고, 1448년 충청도도절제사(忠淸道都節制使)가 되었다. 이듬해 숭덕대부(崇德大夫)가 되고, 1450년(문종 즉위) 황주(黃州)에 가서 사신을 선위(宣慰)하였다.

1452년 여름 향사(享祀)에 영녕전(永寧殿)의 헌관(獻官)으로 말 1필이 하사되었다. 1455년(단종 3) 금성대군과 같은 파라는 이유로 수양대군파에 의해 파직당하였다. 활을 잘 쏘고 말을 잘 타서 지위가 호반(虎班)에 올랐었다.

참고문헌

  • - 『태종실록(太宗實錄)』

  • - 『세종실록(世宗實錄)』

  • - 『문종실록(文宗實錄)』

  • - 『단종실록(端宗實錄)』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