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26호선

  • 경제·산업
  • 지명
  • 현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구읍에서 대구광역시 서구에 이르는 일반 국도.
이칭
  • 이칭26번 국도, 군산~대구선, 군산대구선
집필 및 수정
  • 집필 2010년
  • 이정윤
  • 최종수정 2024년 05월 14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구읍에서 대구광역시 서구에 이르는 일반 국도.

개설

군산∼대구선이라고도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군산공항 인근을 기점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북부 지역(익산, 전주, 완주, 진안, 장수)를 거쳐 경상남도 서북부 산악 지역(함양, 거창, 합천)과 경상북도 고령을 지나 대구광역시 남구까지 동서 방향으로 뻗어있는 도로이다.

형성 및 변천

1969∼1972년 대구∼남원 구간을 시작으로 1992∼1997년 진안 우회도로가 완공되었다. 전북 완주에 1972년 완공한 모랫재터널이 있다.

현황

총 연장 254.5㎞로 포장도로 100.0%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구간 중 2차로는 143.1㎞, 4차로는 88.8㎞ 그리고 6차로는 22.6㎞를 차지한다. 군산∼전주 구간은 전북 지역 중심 도시들(전주, 익산, 군산)을 동서 방향으로 연결하는 간선 도로로 국도 제27호선과 더불어 지역 교통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전주∼장수 구간은 과거 전라북도 동부 산간지역(진안, 장수)을 전주시와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 기능을 수행하였으나, 지난 2007년 익산포항고속도로(익산JC∼장수IC)가 개통되면서 간선 통행 기능의 상당 부분이 이관되었다. 경상남도 함양∼대구광역시 구간은 광주대구고속도로와 교차 및 평행으로 달리면서 지역 교통량을 분산하는 기능을 수행하는데, 산악 지역에 부설되었기 때문에 도로 폭이 좁고 기울기가 심한 편이다.

국도 제26호선과 교차하거나 노선을 공유하는 도로로는 광주대구고속도로(고속국도 제12호선), 서해안고속도로(고속국도 제15호선), 호남고속도로(고속국도 제25호선), 익산포항고속도로(고속국도 제20호선), 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고속국도 제35호선), 중부내륙고속도로(고속국도 제45호선),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고속국도 제451호선) 등의 고속도로와 국도 제1호선, 제3∼5호선, 제13호선, 제17호선, 제19호선, 제21호선, 제23∼25호선, 제27호선, 제29∼30호선, 제33호선, 제37호선, 제59호선, 제77호선 등이 있다.

참고문헌

  • - 『도로현황조서』(국토해양부, 2009)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