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부산광역시 사상구 백양대로에 있는 신라대학교 부속박물관.
개설 및 설립목적
연원 및 변천
기능과 역할
교육사업으로는 시니어스 아카데미, 자녀와 함께하는 박물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문화강좌 및 유적답사를 실시하여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사랑과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있다. 유물출납, 유물복원, 국가귀속문화유산관리 등의 유물관리 외에 전시실, 수장고, 작업실 등의 시설물 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현황
전시 유물은 중석기시대의 몸돌, 밀개, 송곳, 신석기시대의 빗살무늬토기, 돋을무늬토기, 돌도끼, 그물추, 청동기시대의 가지무늬토기단지, 붉은간토기단지, 민무늬토기바리, 구멍무늬토기바리, 골아가리토기바리, 가락바퀴, 반달돌칼, 세모돌칼, 돌화살촉, 간돌검, 돌창, 갈판, 숫돌, 삼한시대의 독널, 귀때토기, 새머리모양두귀항아리, 화로모양토기, 시루, 접시, 받침모루, 국자, 본뜬거울, 청동화살촉, 쇠화살촉, 쇠도끼, 쇠낫, 쇠창, 쇠끌, 덩이쇠, 목걸이, 삼국시대의 굽다리목단지, 그릇받침, 굽다리접시, 병, 합, 귀걸이, 봉황무늬고리큰칼, 통일신라시대의 합, 장군, 토우(土偶: 흙으로 만든 사람이나 동물의 상), 등잔, 벼루, 불상, 세발받침, 고려시대의 매병, 흑유입큰단지, 청자접시, 연꽃무늬수막새, 귀신얼굴기와, 벽돌, 돌추, 돌약탕기, 금동풍탁, 쇠말, 쇠괭이, 불상받침 등이 있다.
창원 삼동동 출토 옹관은 영남지역의 삼한시대 옹관묘 문화를 규명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또한 거창 임불리 중석기유적 발굴과 가덕도 및 산청군의 지표조사를 통해 남해안과 서부 경남의 선사문화 연구에 필요한 상당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신라대학교박물관』(신라대학교박물관, 2000)
- 신라대학교박물관(museum.sill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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