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1957년 북한의 사회과학출판사에서 고고학 및 민속학분야의 발굴 자료와 연구성과를 다룬 회보. 기관지.
내용
잡지는 원시시대, 고대, 중세시기의 역사와 문화를 국내외에 해설, 홍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고고학 및 민속학분야에서 새로 조사발굴된 자료들과 연구성과들을 소개하는 조사발굴보고, 논문, 자료, 강좌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상은 북한과 전세계의 역사 및 고고학을 전공하는 과학, 교육, 연구기관과 대학생들, 역사 및 민속박물관, 문화유물보존부문 관련 전공자들이다.
북한에서는 민속학에 대해 "우리 인민의 문화와 생활풍습의 민족적 특성을 연구하는 역사과학의 한 부분으로서 민족문화의 계승 발전과 새로운 사회주의적 문화와 생활풍습의 생성 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거대한 의의를 갖는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역사연구를 위해 ‘역사연구소’와 ‘고고학 및 민속학 연구소’에서 고고학과 민속학에 대한 자료발굴과 민족문화를 사회주의적 민족문화로서 재정립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참고문헌
- 『조선대백과사전 17』(평양: 백과사전출판사, 2000)
- 한국 브리태니커(www.britannic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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