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고려시대 4각 석등.
내용
화사석은 별도로 마련하지 않고 모서리마다 원형 기둥을 세워 지붕돌을 받치도록 했다. 지붕돌은 하부를 수평으로 다듬고 관통된 원공을 시공하였다. 낙수면은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으며, 합각부는 약간 돌출되도록 다듬었다. 상륜부는 현재 사각형 받침대가 올려 져 있는데 나머지 부재들은 결실된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며, 간주석과 화사석은 독특한 수법으로 되어 있어 주목되고 있다.
특징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한국의 석등』(박경식, 학연문화사, 2013)
- 『충주시지』(충주시, 2001)
- 『한국석등양식』(정명호, 민족문화사, 1994)
- 「미륵대원의 연구」(신영훈,『고고미술』146·147, 한국미술사학회, 1980)
- 국가유산청(www.kh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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