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리뷰』는 1901년 선교사 헐버트가 주한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소개하기 위하여 영문으로 발행한 월간 잡지이다. 『코리안 리포지터리』를 계승한 잡지이다. 1901년 1월부터 1906년 12월까지 총 72호가 발간되었다. 한국의 역사·문화·정치·종교·언어·문학 등에 관한 글을 통해 한국을 소개하였다. 헐버트는 러일전쟁이 끝난 1905년 이후 일본의 침략정책을 비판하는 기사를 종종 게재하였다. 1906년 12월호를 끝으로 예고 없이 폐간되었다. 한국학 연구의 소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으며, 민족운동사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자료이다.
코리아 리뷰
(Korea Review)
『코리아 리뷰』는 1901년 선교사 헐버트가 주한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소개하기 위하여 영문으로 발행한 월간 잡지이다. 『코리안 리포지터리』를 계승한 잡지이다. 1901년 1월부터 1906년 12월까지 총 72호가 발간되었다. 한국의 역사·문화·정치·종교·언어·문학 등에 관한 글을 통해 한국을 소개하였다. 헐버트는 러일전쟁이 끝난 1905년 이후 일본의 침략정책을 비판하는 기사를 종종 게재하였다. 1906년 12월호를 끝으로 예고 없이 폐간되었다. 한국학 연구의 소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으며, 민족운동사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자료이다.
종교·철학
문헌
대한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