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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증금보』는 1680년에 장악원의 악관이었던 신성에 의해서 편찬된 거문고 악보이다. 서문에 해당하는 ‘금보신증가령’에는 『악학궤범』을 참고하여 거문고 관련 이론적 설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거문고 악보는 『신증금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악보의 중요한 특징은 「중대엽」·「북전」·「삭대엽」과 같은 곡들이 평조·평조계면조·우조·우조계면조의 4조를 모두 기록하고 있으며, 「중대엽」과 「삭대엽」은 1·2·3의 분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초기 가곡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신증금보 (新證琴譜)
『신증금보』는 1680년에 장악원의 악관이었던 신성에 의해서 편찬된 거문고 악보이다. 서문에 해당하는 ‘금보신증가령’에는 『악학궤범』을 참고하여 거문고 관련 이론적 설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거문고 악보는 『신증금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악보의 중요한 특징은 「중대엽」·「북전」·「삭대엽」과 같은 곡들이 평조·평조계면조·우조·우조계면조의 4조를 모두 기록하고 있으며, 「중대엽」과 「삭대엽」은 1·2·3의 분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초기 가곡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이암유고』는 조선 중기 문인인 송인의 시문을 편찬한 문집이다. 그는 중종의 부마로서 예학과 문학과 서예에 이름이 높았다. 그의 만년 저택의 화재로 시문들이 소실되었지만 그의 교유와 예학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들이 남아 있어 16세기 문인들의 동향과 예학의 흐름을 살피는 데 중요하다. 저자 사후 후손 송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이암유고 (頤菴遺稿)
『이암유고』는 조선 중기 문인인 송인의 시문을 편찬한 문집이다. 그는 중종의 부마로서 예학과 문학과 서예에 이름이 높았다. 그의 만년 저택의 화재로 시문들이 소실되었지만 그의 교유와 예학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들이 남아 있어 16세기 문인들의 동향과 예학의 흐름을 살피는 데 중요하다. 저자 사후 후손 송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