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재집』은 1916년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 강석규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0권 5책의 활자본이며, 1916년 6세손 강영로가 산정하여 간행하였다. 시문 중심의 권15에는 유배와 교유, 과제 등 다양한 상황에서 창작한 시편들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고, 권6~10에는 부, 표, 서, 기, 논, 제문, 행장 등 다채로운 산문이 실려 있어 저자의 정치적 견해와 도학적 성향, 인물 평가 등을 엿볼 수 있다.
오아재집
(聱齖齋集)
『오아재집』은 1916년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 강석규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0권 5책의 활자본이며, 1916년 6세손 강영로가 산정하여 간행하였다. 시문 중심의 권15에는 유배와 교유, 과제 등 다양한 상황에서 창작한 시편들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고, 권6~10에는 부, 표, 서, 기, 논, 제문, 행장 등 다채로운 산문이 실려 있어 저자의 정치적 견해와 도학적 성향, 인물 평가 등을 엿볼 수 있다.
종교·철학
문헌
일제강점기
- 저자강석규(姜錫圭)
- 소장처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성균관대학교 존경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