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각(補刻)은 판목의 일부를 들어내거나 삭제시키고 고칠 내용을 새로 끼워 넣는 작업이다. 한 판 전체를 다시 새기는 경우에는 개각(改刻)이라 하며, 이를 한 책 전체 중의 책판으로 볼 때는 보판(補板)이 된다. 보각은 교정의 범주에 따라 자보각(字補刻)과 도보각(圖補刻), 선보각(線補刻)과 부호보각(符號補刻)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보각
(補刻)
보각(補刻)은 판목의 일부를 들어내거나 삭제시키고 고칠 내용을 새로 끼워 넣는 작업이다. 한 판 전체를 다시 새기는 경우에는 개각(改刻)이라 하며, 이를 한 책 전체 중의 책판으로 볼 때는 보판(補板)이 된다. 보각은 교정의 범주에 따라 자보각(字補刻)과 도보각(圖補刻), 선보각(線補刻)과 부호보각(符號補刻) 등으로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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