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선_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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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개운사 지장시왕도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지장시왕도다. 200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164.8㎝, 가로 195.2㎝이다. 1870년대 활동한 응석, 봉감, 자한, 체훈 등이 함께 조성하였다. 화면 중앙에는 지장보살을 큼직하게 표현했으며, 지장보살의 아래에는 동자 2구를 배치했다. 전체적으로 채색이 화려하면서도 일견 답답한 느낌을 준다. 얼굴의 골격을 강조한 점은 다른 지역의 불화와 구별되는 서울·경기 지역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서울 개운사 지장시왕도 (서울 開運寺 地藏十王圖)
서울 개운사 지장시왕도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지장시왕도다. 200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164.8㎝, 가로 195.2㎝이다. 1870년대 활동한 응석, 봉감, 자한, 체훈 등이 함께 조성하였다. 화면 중앙에는 지장보살을 큼직하게 표현했으며, 지장보살의 아래에는 동자 2구를 배치했다. 전체적으로 채색이 화려하면서도 일견 답답한 느낌을 준다. 얼굴의 골격을 강조한 점은 다른 지역의 불화와 구별되는 서울·경기 지역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고양 흥국사 괘불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국사에 봉안된 20세기 초 괘불도이다. 2003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야외의식용 대형 불화인 괘불도로 크기는 세로 628㎝, 가로 381㎝이다. 1902년 고종의 후궁 순비 엄씨가 발원하고 왕실이 시주자가 되었다. 괘불도에는 아미타불과 관음·대세지보살이 화면 중심에, 가섭·아난존자가 화면 중반 아래쪽에, 문수·보현보살이 화면 하단에 그려 있다. 경선, 응석 등 12명의 화승들이 제작을 담당하였으며, 개항 이후 수입된 면이 바탕천으로 사용되었다. 이 불화는 20세기 초반 왕실발원 불화의 대표작이다.
고양 흥국사 괘불 (高陽 興國寺 掛佛)
고양 흥국사 괘불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흥국사에 봉안된 20세기 초 괘불도이다. 2003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야외의식용 대형 불화인 괘불도로 크기는 세로 628㎝, 가로 381㎝이다. 1902년 고종의 후궁 순비 엄씨가 발원하고 왕실이 시주자가 되었다. 괘불도에는 아미타불과 관음·대세지보살이 화면 중심에, 가섭·아난존자가 화면 중반 아래쪽에, 문수·보현보살이 화면 하단에 그려 있다. 경선, 응석 등 12명의 화승들이 제작을 담당하였으며, 개항 이후 수입된 면이 바탕천으로 사용되었다. 이 불화는 20세기 초반 왕실발원 불화의 대표작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양암에 소장되어 있는 20세기 초반의 감로도.
서울 안양암 감로도 (서울 安養庵 甘露圖)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양암에 소장되어 있는 20세기 초반의 감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