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주자(土鑄字)는 조선 후기에 질그릇 만드는 차진 흙 또는 도자기를 만드는 찰흙인 도토(陶土)에 글자를 새겨서 구워 만든 활자이다. 도활자(陶活字), 도토활자(陶土活字), 교니[활]자(膠泥[活]字)로 부르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722년에 함경도 청해(靑海)에서 도활자를 만들어 『삼략직해』를 찍어낸 것이 효시(嚆矢)이다.
토주자
(土鑄字)
토주자(土鑄字)는 조선 후기에 질그릇 만드는 차진 흙 또는 도자기를 만드는 찰흙인 도토(陶土)에 글자를 새겨서 구워 만든 활자이다. 도활자(陶活字), 도토활자(陶土活字), 교니[활]자(膠泥[活]字)로 부르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722년에 함경도 청해(靑海)에서 도활자를 만들어 『삼략직해』를 찍어낸 것이 효시(嚆矢)이다.
언론·출판
개념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