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구선복_역모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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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복은 영조~정조대에 병조판서, 금위대장, 훈련대장 등을 지낸 문신이다. 인조의 외할아버지인 구사맹의 6대손이다. 1786년(정조 10)에 상계군(常溪君) 이담(李湛)을 왕으로 추대한 역모사건의 주동자로 처형되었다.
구선복 (具善復)
구선복은 영조~정조대에 병조판서, 금위대장, 훈련대장 등을 지낸 문신이다. 인조의 외할아버지인 구사맹의 6대손이다. 1786년(정조 10)에 상계군(常溪君) 이담(李湛)을 왕으로 추대한 역모사건의 주동자로 처형되었다.
구명겸은 구굉의 후손으로 영조~정조대에 충청도수군절도사, 황해도별마절도사, 좌포도대장, 삼도수군통제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인조의 외조부인 구사맹의 후손이다. 1786년(정조 10)에 구선복의 역모사건에 연루되어 처형되었다.
구명겸 (具明謙)
구명겸은 구굉의 후손으로 영조~정조대에 충청도수군절도사, 황해도별마절도사, 좌포도대장, 삼도수군통제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인조의 외조부인 구사맹의 후손이다. 1786년(정조 10)에 구선복의 역모사건에 연루되어 처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