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규훈_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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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당사씨언행록(幽閑堂謝氏言行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소설의 중심 인물인 유한당의 실존 여부와 행적을 확인할 다른 문헌이 발견되지 않는 점과 태몽을 서술하고 인물의 일상을 그리고 있다는 점 등에서 이 책은 실제 인물의 언행록(言行錄)이라기보다는 규훈 소설(閨訓小說)이자 여성을 위한 윤리 교양서에 가깝다. 대화체로 학문에 대한 토론을 벌이고 있으며 단군(檀君)에서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와 조선 역대 왕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보이는 책이다.
유한당사씨언행록 (幽閑堂謝氏言行錄)
「유한당사씨언행록(幽閑堂謝氏言行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소설의 중심 인물인 유한당의 실존 여부와 행적을 확인할 다른 문헌이 발견되지 않는 점과 태몽을 서술하고 인물의 일상을 그리고 있다는 점 등에서 이 책은 실제 인물의 언행록(言行錄)이라기보다는 규훈 소설(閨訓小說)이자 여성을 위한 윤리 교양서에 가깝다. 대화체로 학문에 대한 토론을 벌이고 있으며 단군(檀君)에서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와 조선 역대 왕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보이는 책이다.
「설씨내범」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규훈의 덕목을 몸으로 체현하는 위행진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개인의 실질적 행복 추구보다 부덕의 실천을 이상으로 제시하였다. 허구적인 소설 기법을 사용하지 않고, 실제로 살아 있는 듯한 인물과 사건들을 작품 속에 잘 투영시켜 인물 묘사에 있어서 특징적인 면들을 보여 준다. 이러한 시도는 규훈서의 외연을 확대함과 동시에 소설 장르의 새로운 모색이라 할 수 있다.
설씨내범 (薛氏內範)
「설씨내범」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규훈의 덕목을 몸으로 체현하는 위행진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개인의 실질적 행복 추구보다 부덕의 실천을 이상으로 제시하였다. 허구적인 소설 기법을 사용하지 않고, 실제로 살아 있는 듯한 인물과 사건들을 작품 속에 잘 투영시켜 인물 묘사에 있어서 특징적인 면들을 보여 준다. 이러한 시도는 규훈서의 외연을 확대함과 동시에 소설 장르의 새로운 모색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