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법천사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법천사에 있는 법천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석으로 조성된 석여래좌상이다. 불상의 높이가 81.5㎝에 이르는 제법 큰 규모로 양 다리를 결가부좌하여 등을 곧게 세우고, 머리를 앞으로 숙인 자세이다. 이 불상은 변형된 편단우견식으로 입은 대의의 착의법을 통해 석가여래좌상임을 알 수 있다. 불상의 밑바닥에서 복장주머니, 육자대명왕진언 2매, 다라니 2매, 오방도 등이 발견되었다.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의 석조불상 양식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양산 법천사 석조 여래 좌상
(梁山 法泉寺 石造 如來 坐像)
양산 법천사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법천사에 있는 법천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석으로 조성된 석여래좌상이다. 불상의 높이가 81.5㎝에 이르는 제법 큰 규모로 양 다리를 결가부좌하여 등을 곧게 세우고, 머리를 앞으로 숙인 자세이다. 이 불상은 변형된 편단우견식으로 입은 대의의 착의법을 통해 석가여래좌상임을 알 수 있다. 불상의 밑바닥에서 복장주머니, 육자대명왕진언 2매, 다라니 2매, 오방도 등이 발견되었다.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의 석조불상 양식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예술·체육
작품
조선 후기
시도문화유산
- 분류유물/불교조각/석조/불상
- 종목시도유형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