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독교청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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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기독교청년회는 1903년 서울에서 창설되었던 기독교 청년단체이다. 서울 기독교청년회의 전신으로 1899년경부터 언더우드, 아펜젤러와 같은 선교사들이 상류 지식층과 청년들에게 선교하기 위해 설립하려고 하였다. 1902년 배재학당 학생들로 조직된 한국 YMCA가 세계학생기독교연맹에 가입하였고, 1903년 5개국 출신의 37명이 창립회원으로 참여하여 결성되었다. 연설회와 토론회를 운영하며 교육·계몽·선교 등에 많은 활동을 전개하였다. 국권회복에는 소극적이었다는 지적도 있으나 1910년 강제 병합 이후 일제의 직접적인 탄압을 받았다.
황성기독교청년회 (皇城基督敎靑年會)
황성기독교청년회는 1903년 서울에서 창설되었던 기독교 청년단체이다. 서울 기독교청년회의 전신으로 1899년경부터 언더우드, 아펜젤러와 같은 선교사들이 상류 지식층과 청년들에게 선교하기 위해 설립하려고 하였다. 1902년 배재학당 학생들로 조직된 한국 YMCA가 세계학생기독교연맹에 가입하였고, 1903년 5개국 출신의 37명이 창립회원으로 참여하여 결성되었다. 연설회와 토론회를 운영하며 교육·계몽·선교 등에 많은 활동을 전개하였다. 국권회복에는 소극적이었다는 지적도 있으나 1910년 강제 병합 이후 일제의 직접적인 탄압을 받았다.
일제강점기 함흥 영생고등보통학교 훈육주임, 용정 은진중학교 교사 등을 역임한 교육자. 사회운동가.
김준성 (金俊星)
일제강점기 함흥 영생고등보통학교 훈육주임, 용정 은진중학교 교사 등을 역임한 교육자. 사회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