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도(屛風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병풍리에 있는 섬이다. 섬 북단에 있는 병풍 모양의 바위가 유명하고, 지명도 이 바위에서 유래하였다. 섬 주민들과 신안군 행정이 힘을 합쳐 섬 전역에 맨드라미 꽃을 심어 정원과 산책길을 조성하여, ‘맨드라미의 섬’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병풍도 남쪽과 ‘12사도 순례길’이 조성되어 있는 대기점도가 연결되어 있다.
병풍도
(屛風島)
병풍도(屛風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병풍리에 있는 섬이다. 섬 북단에 있는 병풍 모양의 바위가 유명하고, 지명도 이 바위에서 유래하였다. 섬 주민들과 신안군 행정이 힘을 합쳐 섬 전역에 맨드라미 꽃을 심어 정원과 산책길을 조성하여, ‘맨드라미의 섬’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병풍도 남쪽과 ‘12사도 순례길’이 조성되어 있는 대기점도가 연결되어 있다.
지리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