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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암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김노겸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6권 12책, 필사본으로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편년을 알 수 없으나, 주로 저자의 70세 이전 저작이 수록되어 있다. 소집으로 묶여 있으며,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동일한 명칭으로 12권 6책의 국립중앙도서관본도 있으나 이는 70세 이후 남긴 역사에 관한 필기만록인 반면에, 본고의 저작인 규장각본은 70세 이전에 남긴 시문집이다.
성암집 (性菴集)
『성암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김노겸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6권 12책, 필사본으로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편년을 알 수 없으나, 주로 저자의 70세 이전 저작이 수록되어 있다. 소집으로 묶여 있으며,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동일한 명칭으로 12권 6책의 국립중앙도서관본도 있으나 이는 70세 이후 남긴 역사에 관한 필기만록인 반면에, 본고의 저작인 규장각본은 70세 이전에 남긴 시문집이다.
『성암집』은 1852년 학자 김노겸이 서술한 중국과 조선 역사에 대한 자료를 엮어 간행한 문집이다. 12권 6책의 필사본이다. 저자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성암집』과 별개의 저작으로,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 및 70세 이후에 저작한 시가와 편지, 격언, 이기·충신·도·치도·언행 등에 대해 논한 글을 수록하였다.
성암집 (性菴集)
『성암집』은 1852년 학자 김노겸이 서술한 중국과 조선 역사에 대한 자료를 엮어 간행한 문집이다. 12권 6책의 필사본이다. 저자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성암집』과 별개의 저작으로, 중국과 우리나라의 역사 및 70세 이후에 저작한 시가와 편지, 격언, 이기·충신·도·치도·언행 등에 대해 논한 글을 수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