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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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옹은 신라 진골 출신의 고위 관료로서, 중대 말기에 활약하였다. 경덕왕 때 집사성의 장관인 시중이 되어 정치와 행정의 핵심 역할을 맡았고, 혜공왕 때는 대각간에 올라 최고의 집정자로서 정국을 주도하였다. 외교 면에서는 일본과 우호적인 교류를 추진하였다.
김옹 (金邕)
김옹은 신라 진골 출신의 고위 관료로서, 중대 말기에 활약하였다. 경덕왕 때 집사성의 장관인 시중이 되어 정치와 행정의 핵심 역할을 맡았고, 혜공왕 때는 대각간에 올라 최고의 집정자로서 정국을 주도하였다. 외교 면에서는 일본과 우호적인 교류를 추진하였다.
삼모부인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35대 경덕왕의 왕비로, 첫 번째 부인이다. 아버지는 이찬 김순정이다. 경덕왕은 삼모부인이 아들을 낳지 못하자 왕비를 폐하고, 사량부인으로 봉한 후에 만월부인을 후비로 맞았다. 삼모부인의 출궁 후 행적은 경덕왕 13년(754) 황룡사종 주조의 시주자로서 발견된다.
삼모부인 (三毛夫人)
삼모부인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35대 경덕왕의 왕비로, 첫 번째 부인이다. 아버지는 이찬 김순정이다. 경덕왕은 삼모부인이 아들을 낳지 못하자 왕비를 폐하고, 사량부인으로 봉한 후에 만월부인을 후비로 맞았다. 삼모부인의 출궁 후 행적은 경덕왕 13년(754) 황룡사종 주조의 시주자로서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