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순일기는 경상남도 김해 지역의 농민 김영순이 1914년~1988년까지 74년간 작성한 생활 일기이다. 여러 종류의 일기장을 이용했는데, 일제강점기에는 예수교서회 간행 일기장, 박문관 간행 일기장, 적선관 간행 일기장 등을 이용했으며 직접 일기장을 만들어 쓰기도 했다. 해방 이후에도 일기장이나 공책을 활용하여 작성했으며, 1970년대 중반부터는 수첩에 일기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았다.
김영순일기
(金永淳日記)
김영순일기는 경상남도 김해 지역의 농민 김영순이 1914년~1988년까지 74년간 작성한 생활 일기이다. 여러 종류의 일기장을 이용했는데, 일제강점기에는 예수교서회 간행 일기장, 박문관 간행 일기장, 적선관 간행 일기장 등을 이용했으며 직접 일기장을 만들어 쓰기도 했다. 해방 이후에도 일기장이나 공책을 활용하여 작성했으며, 1970년대 중반부터는 수첩에 일기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았다.
역사
문헌
일제강점기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