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공은 조선 초 개국 3등 공신에 책록된 공신이다. 고려 말 공민왕 때 과거에 합격하여 경상도 안렴사, 전법판서 등을 지냈으며, 조선왕조 건국에 협력하여 도승지, 대사헌 등의 중요한 직책을 역임하였다. 태조 때에는 제1차 왕자의 난(1398)에서 주살 당한 정도전의 죄를 감면할 것을 요청했다가 대간의 탄핵을 받기도 하였다.
안경공
(安景恭)
안경공은 조선 초 개국 3등 공신에 책록된 공신이다. 고려 말 공민왕 때 과거에 합격하여 경상도 안렴사, 전법판서 등을 지냈으며, 조선왕조 건국에 협력하여 도승지, 대사헌 등의 중요한 직책을 역임하였다. 태조 때에는 제1차 왕자의 난(1398)에서 주살 당한 정도전의 죄를 감면할 것을 요청했다가 대간의 탄핵을 받기도 하였다.
역사
인물
고려 후기
조선 전기
- 출생1347년(충목왕 3)
- 사망1421년(세종 3)
- 자손보(遜甫)
- 시호양도(良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