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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는 조선시대에 궁중에서 잔일을 하는 궁녀의 하녀이다. 비자(婢子) · 각심이 · 방아이 등의 별칭이 있으며, 궁녀의 하녀로 각사의 여종 출신들이다. 나인과 차이가 있었다. 또 ‘궁녀가 사사로이 역속(役屬)을 갖는 것을 방자’라 하였고, ‘방자나인은 곧 나인의 종’이라고 하였다. 방자의 급료는 국가에서 주었다.
방자 (房子)
방자는 조선시대에 궁중에서 잔일을 하는 궁녀의 하녀이다. 비자(婢子) · 각심이 · 방아이 등의 별칭이 있으며, 궁녀의 하녀로 각사의 여종 출신들이다. 나인과 차이가 있었다. 또 ‘궁녀가 사사로이 역속(役屬)을 갖는 것을 방자’라 하였고, ‘방자나인은 곧 나인의 종’이라고 하였다. 방자의 급료는 국가에서 주었다.
몽두리(蒙頭里)는 왕실의 기행나인(騎行內人)과 왕실 잔치에서 정재(呈才)에 참여한 여령(女伶) 등이 입는, 길이가 긴 포 형태의 겉옷이다. 문헌에는 ‘몽두의(蒙頭衣)’ ‘몽두리(蒙頭里)’, ‘몽도리(蒙道里)’, ‘몽도리’로 기록되며 착장자의 역할에 따라 ‘장삼(長衫)’, ‘황초삼(黃綃衫)’, ‘금향협수(金香挾袖)’ 등의 이칭으로 쓰인 기록도 있다. 조선 전기에는 신분이 낮은 여성들이 이 옷을 예복으로 입기도 하였으나 시대가 바뀌면서 착장자의 신분에 따라 용도와 형태가 변하였다.
몽두리 (蒙頭里)
몽두리(蒙頭里)는 왕실의 기행나인(騎行內人)과 왕실 잔치에서 정재(呈才)에 참여한 여령(女伶) 등이 입는, 길이가 긴 포 형태의 겉옷이다. 문헌에는 ‘몽두의(蒙頭衣)’ ‘몽두리(蒙頭里)’, ‘몽도리(蒙道里)’, ‘몽도리’로 기록되며 착장자의 역할에 따라 ‘장삼(長衫)’, ‘황초삼(黃綃衫)’, ‘금향협수(金香挾袖)’ 등의 이칭으로 쓰인 기록도 있다. 조선 전기에는 신분이 낮은 여성들이 이 옷을 예복으로 입기도 하였으나 시대가 바뀌면서 착장자의 신분에 따라 용도와 형태가 변하였다.
남북국시대 후백제 견훤의 궁녀.
능예남 (能乂男)
남북국시대 후백제 견훤의 궁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