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식은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 설립에 참여하여 조직 확대, 군자금 모집, 선전 공작 등의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1880년에 태어나 1961년에 사망하였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면학회를 조직하여 교원 양성 등에 힘썼다. 1907년에 안창호 등이 조직한 신민회에 가입하여 청년들의 수양·훈련에 노력하였다. 1919년 김구와 함께 상해로 가서 임시정부 조직에 참여하였다. 이후 독립 군자금 모집과 조직 확대·선전공작 등을 하다가 일본 경찰에 붙잡혀 옥고를 치렀다. 1943년 다시 만주로 건너가 교포들의 권익 옹호를 위해 활동하였다.
최명식
(崔明植)
최명식은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 설립에 참여하여 조직 확대, 군자금 모집, 선전 공작 등의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1880년에 태어나 1961년에 사망하였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면학회를 조직하여 교원 양성 등에 힘썼다. 1907년에 안창호 등이 조직한 신민회에 가입하여 청년들의 수양·훈련에 노력하였다. 1919년 김구와 함께 상해로 가서 임시정부 조직에 참여하였다. 이후 독립 군자금 모집과 조직 확대·선전공작 등을 하다가 일본 경찰에 붙잡혀 옥고를 치렀다. 1943년 다시 만주로 건너가 교포들의 권익 옹호를 위해 활동하였다.
역사
인물
- 출생1880년(고종 17)
- 사망1961년
- 호긍허(兢虛)